미라 시신’ 구로 중국인 8월에 중환자실비 못내 퇴원 작성자끼쟁이 작성일2026-11-02 14:58 조회11 댓글0 https://n.news.naver.com/article/658/0000160124?cds=news_media_pc&type=breakingnews 서울 구로구 주택가에 ‘미라화 시신’으로 유기된 채 발견된 중국 국적 50대 남성이 사망 전 지병으로 중환자실에 입원했던 것으로 확인됐다.사망자는 2주가량 치료를 받다가 병원비를 내지 못한 상태로 퇴원했다.동거인은 사망 시점 이전에 이미 추방된 사실이 확인됐다.관련 포텐 https://www.fmkorea.com/10496931825 ▶ 원문 보기 (topansa) 목록 수정 삭제 글쓰기 ▲ 이전글"계주 위험하다" 학부모 민원에 운동회 경기 취소…아이들 울상 ▼ 다음글성관계뒤 “자기야 힘내” 문자해놓고…“성폭행 당했다” 고소한 40대女
https://n.news.naver.com/article/658/0000160124?cds=news_media_pc&type=breakingnews 서울 구로구 주택가에 ‘미라화 시신’으로 유기된 채 발견된 중국 국적 50대 남성이 사망 전 지병으로 중환자실에 입원했던 것으로 확인됐다.사망자는 2주가량 치료를 받다가 병원비를 내지 못한 상태로 퇴원했다.동거인은 사망 시점 이전에 이미 추방된 사실이 확인됐다.관련 포텐 https://www.fmkorea.com/1049693182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