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유학생 살해' 30대 대학강사…사체 훼손 경산·대구·경기 곳곳에 유기 작성자빅네임 작성일2026-08-27 14:30 조회20 댓글0 https://www.news1.kr/local/daegu-gyeongbuk/6271070경북 경산에서 연인 관계인 유학생 여성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30대 대학 강사가 사체를 훼손해 전국 곳곳에 유기한 것으로 밝혀졌다.A 씨는 경북의 한 정형외과 병원에서 근무하며 B 씨가 다닌 대학에서 외부 강사로 활동했다. 지난 1학기 '재활치료학'과 '신경해부학'을 강의했고 2학기에는 '인체해부학' 등 2개 과목을 맡을 예정이었다. 평소 중국인 유학생들과 자주 교류했으며 B 씨도 A 씨의 강의를 들은 것으로 파악됐다.ㄷㄷㄷ.. ▶ 원문 보기 (topansa) 목록 수정 삭제 글쓰기 ▲ 이전글고속버스 시외버스 요금 10월부터 9프로 오른다 ▼ 다음글경산 중국인 여성 살해 동기…“결혼 요구로 갈등” 피의자 진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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