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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하철 9호선 상습 성추행범, 50대 현직 교사였다 ㄷㄷㄷㄷㄷㄷㄷㄷ

작성자공무원 작성일2026-08-26 15:24 조회36 댓글0
뉴시스 

뉴시스 지하철에서 여성을 성추행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힌 현직 교사가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.

25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지하철경찰대는 공중밀집장소추행 혐의를 받는 50대 남성을 지난달 30일 구속 송치했다.

이 남성은 5월 지하철 9호선 열차 안에서 여성을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.

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약 두 달 간 수백 대의 CC(폐쇄회로)TV를 분석하는 등 남성의 동선을 추적했다. 이어 지난달 말 지하철 9호선에서 잠입 수사를 벌이던 중 또 다른 여성에게 신체접촉을 하려던 해당 남성을 발견했고, 현행범으로 체포했다.

이 남성은 현직 교사였던 것으로 드러났다.

경찰은 범행의 중대성과 재범 가능성을 우려해 구속영장을 신청했고 법원도 이를 받아들여 발부됐다.

남성은 현재 구속 상태로 재판을 받고 있다.

▶ 원문 보기 (topansa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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